2019-01-17 19:30-21:30

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 : 시 읽기의 즐거움

@스틸북스

 

『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』 앤솔러지 시인들이 다시 모였다. 시인들은 어떻게 시를 읽고 시를 쓸까? 시인들의 신작시도 듣는 시간.

출연 : 윤지양, 김기형, 김민우

 

2018-04-21 14:00-16:00

젖꼭지 파티 : 윤지양 시 낭독회

@책방 만일

 

여성들이 모여 운동하는 동아리인 FC 파랑새가 주최한 낭독회. 윤지양 시인의 시를 듣고, 직접 낭독에도 참여한다. 이 밖에 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는 시간, 자신만의 젖꼭지 표정을 그리는 시간도 마련했다.

 

2017-09-06 19:00-21:00

익명의 감

@예술가의 집

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낭독회

출연 : 박소희,문보영, 박서련, 김연필, 양동혁, 김민우, 정영수, 최세운, 우다영, 김기형, 김유담, 박사랑

연출 : 윤지양

대본 : 우다영

음향 : 최현우

 

어느 날 이름 모를 감이 굴러왔다. 당신에게 문학은 어떤 모습인가요? 젊은 시인과 소설가들이 말하는 문학의 형태를, 그들의 낭독을 직접 들으며 느끼는 시간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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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17 19:30-21:30

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 : 시 읽기의 즐거움

@스틸북스

 

『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』 앤솔러지 시인들이 다시 모였다. 시인들은 어떻게 시를 읽고 시를 쓸까? 시인들의 신작시도 듣는 시간.

출연 : 윤지양, 김기형, 김민우

 

2018-04-21 14:00-16:00

젖꼭지 파티 : 윤지양 시 낭독회

@책방 만일

 

여성들이 모여 운동하는 동아리인 FC 파랑새가 주최한 낭독회. 윤지양 시인의 시를 듣고, 직접 낭독에도 참여한다. 이 밖에 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는 시간, 자신만의 젖꼭지 표정을 그리는 시간도 마련했다.

 

2017-09-06 19:00-21:00

익명의 감

@예술가의 집

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낭독회

출연 : 박소희,문보영, 박서련, 김연필, 양동혁, 김민우, 정영수, 최세운, 우다영, 김기형, 김유담, 박사랑

연출 : 윤지양

대본 : 우다영

음향 : 최현우

 

어느 날 이름 모를 감이 굴러왔다. 당신에게 문학은 어떤 모습인가요? 젊은 시인과 소설가들이 말하는 문학의 형태를, 그들의 낭독을 직접 들으며 느끼는 시간.

 

 

2019-01-17 19:30-21:30

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 : 시 읽기의 즐거움

@스틸북스

 

『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』 앤솔러지 시인들이 다시 모였다. 시인들은 어떻게 시를 읽고 시를 쓸까? 시인들의 신작시도 듣는 시간.

출연 : 윤지양, 김기형, 김민우

 

2018-04-21 14:00-16:00

젖꼭지 파티 : 윤지양 시 낭독회

@책방 만일

 

여성들이 모여 운동하는 동아리인 FC 파랑새가 주최한 낭독회. 윤지양 시인의 시를 듣고, 직접 낭독에도 참여한다. 이 밖에 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는 시간, 자신만의 젖꼭지 표정을 그리는 시간도 마련했다.

 

2017-09-06 19:00-21:00

익명의 감

@예술가의 집

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낭독회

출연 : 박소희,문보영, 박서련, 김연필, 양동혁, 김민우, 정영수, 최세운, 우다영, 김기형, 김유담, 박사랑

연출 : 윤지양

대본 : 우다영

음향 : 최현우

 

어느 날 이름 모를 감이 굴러왔다. 당신에게 문학은 어떤 모습인가요? 젊은 시인과 소설가들이 말하는 문학의 형태를, 그들의 낭독을 직접 들으며 느끼는 시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