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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 빠진 우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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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별로 궁금하진 않겠지만 절필2017-10-01 17:32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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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분간 시를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. 새로운 이유를 찾을 때까지

다른 글을 쓸 것입니다. 

혹여 이것이 시라고 느껴진다고 해도 시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. 

이것이 지양이의 마음


양지윤 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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